플래너
The signal here is competition saturation, not search demand. You decide; we lay out the evidence.
Demand read
two models, independent (a read, not a measurement)
Two AI reads (Opus and Codex). A judgment, not measured demand. When they split, that is how uncertain it is.
How crowded is it
saturation from top-app review concentration
A dominant app with 38,923 reviews owns this space. Avoid a head-on fight, find a narrow gap.
Who is already here
top competitor apps (by search relevance)
| App | Rating | Reviews |
|---|---|---|
| 플래닛 - 할 일, 일정, 캘린더Planit (KR) | 4.82 | 38,923 |
| 투두메이트: 할 일, 루틴todo mate | 4.79 | 107,175 |
| minical - 일정 관리 캘린더 앱 (달력)minical Inc. | 4.77 | 57,652 |
| 데일리스케줄 - 시간표 (플래너,생활계획표,PDF)CHANSOOK PARK | 3.79 | 243 |
| DailyTodo - 데일리투두SEOLHEE LEE | 4.76 | 16,486 |
| 마이루틴: 루틴 습관 투두 플래너・ADHD 하루 계획표Minding. co., Ltd. | 4.78 | 24,666 |
| Structured - 데일리 플래너unorderly GmbH | 4.85 | 5,482 |
| 열품타UnCheon Baek | 4.53 | 45,908 |
What reviews complain about
from 90 competitor reviews
- “누가 검색을 프리미엄에 넣습니까...........”
- “검색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무슨 날짜에 뭘 했는지 일일이 찾기 힘들고”
- “검색기능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절해요🥺🥺”
기록이 쌓인 유저에게 과거 일정 검색은 필수인데 1위 앱도 프리미엄으로 막아둠. 검색을 기본 제공하는 것만으로 차별화 여지.
- “오래전 날짜로 가려면 화면을 하나하나 다 넘겨서 가야하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요”
- “2024년 3월 이런식으로 바로 건너뛸 수 있는 기능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폰 캘린더처럼요”
- “이전 년도나 이전 날짜로 한번에 이동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년/월/일 피커로 즉시 점프하는 내비게이션. 구현 난이도는 낮고 불만 빈도는 높음.
- “구글이나 네이버 캘린더와 연동안됨”
- “기본 캘린더 혹은 구글 캘린더와 연동이 될 수 있게끔 업데이트 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 “다른 어플들은 기본캘린더와 다 연동이 되는 추세인데”
EventKit으로 iOS 기본 캘린더 읽기만 넣어도 연동 불만 유저 일부 흡수 가능. 구글 캘린더는 서버 작업 필요.
- “2200 원짜리 결제했는데 별이안생기고”
- “결제됐는데 왜 별이 0개 그대로인가요”
- “프리미엄 1년치 방금 결제했는데 시간도 안 뜨고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
기회라기보다 경고 신호. 소비형 화폐(별사탕) 모델이 오류 민원을 대량 양산함. 인디는 소비형 IAP 피하고 구독/언락형으로.
- “위젯이 정말 여태 써본 앱중에 제일 별로다”
- “가장 큰 위젯 크기도 없고...할일 목록도 제대로 안보이고”
- “맥 위젯 어디 갔나요 원래 됐는데 업데이트 하니까 갑자기 안 되네요”
WidgetKit 대형 사이즈, 주간 뷰, 안정성에 집중하면 위젯 때문에 갈아타는 유저 노릴 수 있음.
- “디데이,음력날짜,24절기 추가해주세요!”
- “음력도 입력할 수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어른들 생신은 음력이 많아서요”
- “언어를 영어로 바꾸면 공휴일이 사라지는게 너무 불편해요”
음력 생신, 디데이, 공휴일 표기는 한국 시장에서 실수요가 분명하고 로컬 경쟁 앱들도 잘 안 다룸.
- “23년부터 1년째 인스타로 문의 중입니다. 확인 및 회신도 안 오고”
- “문의하기 누르니까 인스타로 연결되는데 인스타는 확인을 안 하시는 것 같네요”
- “어디로 문의해야하죵?”
인디 개발자라면 앱 내 피드백 채널 하나로 신뢰 차별화 가능.
- “업데이트 하니까 일정 보는 화면이 바뀌었어요...제발 돌려주세요”
- “윗젯 달력형이 없어져서 너무 불편해요”
- “업뎃하고부터 일정 순서 변경이 안 돼요”
교훈 신호. 좋아하던 UI를 업데이트로 없애면 애정 유저가 등을 돌림. 설정 옵션으로 보존하는 방향이 기회.
Can a solo dev build it
difficulty and risk, broken down
EventKit 기반 로컬 일정+할일 플래너는 서버 없이 한 달 안에 MVP 가능. 친구 공유 기능은 서버가 필요하니 1단계에서 뺀다.
If you build it
a one-page brief (a starting point, not the answer)
검색과 날짜 점프가 기본 탑재된, 한국 취향 로컬 플래너
기록이 쌓인 플래너 유저 중 검색·과거 조회 불만을 느낀 20~30대
1위 앱도 검색을 유료로 막고, 과거 날짜는 화면을 한 장씩 넘겨야 찾을 수 있음
- ·소비형 화폐 IAP(별사탕류)
- ·인스타 문의 채널
- ·업데이트로 기존 화면 구성 강제 교체
캘린더+할일, 검색, 날짜 점프, 위젯 2종. 음력/디데이는 그 다음 스텝
무료 다운로드 + 일회성 언락(위젯 고급 옵션, 음력·디데이 팩). 구독은 신뢰 확보 후
Honest warning
the biggest trap of this opportunity
'플래너' 키워드는 상위권이 리뷰 1만~10만 개짜리 로컬 강자로 포화 상태라, 똑같은 범용 플래너를 내면 노출 자체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