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백업
이 페이지의 신호는 검색 수요가 아니라 경쟁 포화도입니다. 판단은 직접 하시되, 근거는 여기 다 펼쳐 둡니다.
수요 읽기
두 모델이 독립적으로 평가 (측정 아님, 애널리스트 의견)
Opus와 Codex 두 AI의 읽기입니다. 측정된 수요가 아니라 판단이에요. 둘이 갈리면 그만큼 불확실하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얼마나 센가
상위앱 리뷰 집중도로 본 포화도
상위 앱 리뷰가 53,708,599개에 달하는 지배적 강자가 있습니다. 정면승부는 비추천, 좁은 틈새로만.
누가 이미 있나
상위 경쟁앱 (검색 연관도 순)
| 앱 | 평점 | 리뷰 |
|---|---|---|
| Google 포토Google LLC | 4.27 | 53,708,599 |
| 클라우드: 사진 저장 및 동기화. 스페이스 클라우드VKL | 4.12 | 618,969 |
| Dropbox: 파일 및 사진 저장용 클라우드Dropbox, Inc. | 4.61 | 2,328,238 |
| Ente Photos - Encrypted BackupEnte Technologies, Inc. | 0 | 0 |
| Microsoft OneDriveMicrosoft Corporation | 4.57 | 7,108,370 |
| Keepsafe 개인적인 사진 비디오 숨기는 잠금 앨범Keepsafe | 4.45 | 2,066,764 |
| TeraBox: 1TB 클라우드 저장소 & AI 공간Flextech Inc. | 4.67 | 3,809,590 |
| LockMyPix 비밀 폴더 사진 비디오 숨기기fourchars | 4.5 | 328,947 |
리뷰가 말하는 불만
경쟁앱 리뷰 80개에서 추출
- “Google 포토 저장공간을 줄이려고 사진을 삭제했는데, 클라우드 사진만 삭제되는 게 아니라 휴대폰 원본까지 함께 삭제됩니다.”
- “‘클라우드에서만 삭제 / 기기에서만 삭제 / 둘 다 삭제’를 명확히 분리해 주세요.”
- “구글 포토 사진 정리하면 왜 원본 사진이 지워지나요?”
- “15기가 이상 저장하면 구독하라고 징징 그래서 다 삭제했더니 폰에 있는 사진 다 지워짐”
- “괜히 백업했다가 갤러리도 다 날렸습니다. 이거 어떻게 복구하나요”
백업본과 폰 원본을 완전히 분리하는 도구. 백업 앱에서 무엇을 지워도 폰 갤러리는 건드리지 않고, 화면에 '여기서 지워도 폰 사진은 그대로'를 항상 보여준다.
- “백업 폴더를 설정해놔도 백업 설정 안한 폴더 사진도 지 멋대로 백업함”
- “dcim 폴더 중 원하는 폴더만 백업할 수 있게 해 주세요.”
- “멋대로 설치까진 알겠는데 왜 마음대로 백업 시켜요 구글에 제 사진 올리기 싫어요”
- “백업 꺼두면 포토에 들어갈때 ... "이대로 유지" 눌렀는데 왜 자기 혼자서 백업이 될까요?”
사용자가 고른 폴더만, 사용자가 누를 때만 복사하는 수동 우선 백업. 자동 백업은 기본값 꺼짐으로 두고, 구글 계정 업로드 없이 내 PC나 외장 저장소로 보낸다.
- “용량 확보하려고 하면 지속적으로 스토리지 월 구독 플랜만 띄워줌”
- “드라이브 스토리지 부족해서 메일 못받을수 있다는 메일까지 보내서 당황한 유저”
- “스토리지가 49퍼센트밖에 안 찼는데도 업로드가 계속 중지되네요. ... 결국 추가 결제를 해야 했습니다.”
- “학생이라 돈을 못내 몇일간 울었어요”
클라우드 용량을 팔지 않는 백업. 사용자가 이미 가진 PC, 외장 SSD, USB-C 메모리로 옮겨서 월 구독 없이 폰 공간을 비우게 한다.
- “백업한 사진 다시 다운로드 받으면 다운 받은 날짜로 저장이 됩니다.”
-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서 백업하는데 사진 정보 다 사라지면 무슨 의미가 있죠?”
- “예전에는 구글포토에서 전체 사진 다운이 가능했는데 굳이 막을 필요가 있을까 싶음”
원본 파일을 그대로 복사하고 EXIF 촬영일과 파일 수정일을 보존. 복원할 때도 원래 날짜로 갤러리에 정렬되는지 확인해 주는 기능.
- “제발 전체선택좀 만들어주시요 너무너무 불편합니다.”
- “사진 몇천개를 하나하나 선택해야함”
- “최근 업데이트 때문인지 사진을 꾹 누른 뒤 스크롤하여 일괄선택하는 기능이 안됩니다.”
폴더 단위, 기간 단위(예: 2023년 전체) 일괄 선택. 백업 완료된 것만 골라 보는 필터.
1인이 만들 수 있나
개발 난이도와 리스크를 분해
서버 없이 '폰 사진을 내 저장소로 원본 그대로 복사, 폰 사진은 절대 안 지움' 한 가지로 좁히면 1인 개발로 한 달 안에 나온다. 상위 앱이 전부 대기업 클라우드라 정면 승부는 무의미하고, 리뷰 불만이 구글 포토의 삭제 연동과 구독 압박에 몰려 있어 '클라우드 아님'을 정체성으로 잡는 쪽이 맞다. 다만 복사 신뢰성 테스트에 시간이 가장 많이 든다.
만든다면, 이렇게
1페이지 기획서 (출발점, 정답 아님)
폰 사진을 원본 그대로 내 PC나 외장 저장소로 옮기는 백업 앱. 폰 사진은 절대 지우지 않음.
구글 포토에서 정리하다 폰 사진을 날려 본 사람, 클라우드 구독은 싫은데 폰 용량이 부족한 학생과 중장년 안드로이드 사용자
구글 포토는 클라우드와 기기 삭제가 연동돼 있어서 용량 정리 중에 원본을 잃고, 공간을 늘리려면 월 구독을 해야 한다. 다시 받으면 촬영 날짜도 바뀐다.
- ·자체 클라우드 서버와 용량 판매
- ·기본값이 켜진 자동 백업
- ·AI 분류, 인물 인식, 편집 기능
- ·백업 후 자동으로 폰 사진 삭제
폴더 하나 고르고 USB-C 메모리나 외장 SSD로 원본을 복사, 날짜 보존과 해시 검증까지만 하는 화면 두 개짜리 앱
기본 수동 백업은 무료, 일회성 결제(예: 4,900원)로 PC 공유폴더 전송, 증분 백업(새 사진만), 예약 백업 해제. 구독은 리뷰 정서상 역효과라 피한다.
솔직한 경고
이 기회의 가장 큰 함정
사진 백업은 구글 포토가 기본 탑재로 덮고 있어 '더 나은 백업'으로는 설치 이유가 안 생기고, '클라우드 아님, 원본 안 지움'처럼 구글 포토가 못 하는 한 가지로 좁혀야만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