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정리
이 페이지의 신호는 검색 수요가 아니라 경쟁 포화도입니다. 판단은 직접 하시되, 근거는 여기 다 펼쳐 둡니다.
수요 읽기
두 모델이 독립적으로 평가 (측정 아님, 애널리스트 의견)
Opus와 Codex 두 AI의 읽기입니다. 측정된 수요가 아니라 판단이에요. 둘이 갈리면 그만큼 불확실하다는 뜻입니다.
경쟁이 얼마나 센가
상위앱 리뷰 집중도로 본 포화도
상위 앱 리뷰가 0개에 달하는 지배적 강자가 있습니다. 정면승부는 비추천, 좁은 틈새로만.
누가 이미 있나
상위 경쟁앱 (검색 연관도 순)
| 앱 | 평점 | 리뷰 |
|---|---|---|
| SnapStash - AI 스크린샷 정리 & 검색빈센트 | 0 | 0 |
| 슬라이드박스 - 사진, 앨범 정리앱 (Slidebox)Slidebox LLC | 4.86 | 11,633 |
| 갤러리 - 사진정리, 앨범 & 사진 편집기InShot Inc. | 4.76 | 801,808 |
| 화면 캐치 – 간편한 스크린샷, 화면 캡처corp.smpleinc | 3.78 | 323 |
| 스크린샷&마크업도구,텍스트편집: ScreenMasterBlossgraph | 4.57 | 96,803 |
| 스크린샷 캡처 & 사진 편집UtilitySoftLabs | 0 | 0 |
| Screenshot - 빠른 캡처CloudEx Inc. | 4.47 | 22,297 |
| Blur Text - 민감정보 숨기기Adrian Kajda | 0 | 0 |
리뷰가 말하는 불만
경쟁앱 리뷰 80개에서 추출
- “왜 기존 갤러리에 있는 앨범이 추가가 안되는거예요 ㅜㅜ ?? 왜 어플 안에서만 앨범을 만들 수 있게 되어있는거죠”
- “기존에 이미 생성 되어있는 앨범이 안보입니다. 왜일까요?”
- “너무 편리한데 왜 폰 갤러리랑은 연동이 안되는지모르겠습니다ㅜㅜ”
- “안드로이드 갤러리내에 폴더 그룹 연동안되어있음”
- “옮기고 싶은 앨범은 목록에 안 떠서 거기다 사진을 옮기고 싶으면 결국 기본 갤러리 앱으로 가야해요ㅜㅜ”
앱 전용 앨범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 MediaStore의 실제 폴더(RELATIVE_PATH)를 그대로 보여주고, 사진을 그 폴더로 옮긴다. 정리 결과가 삼성 갤러리에 바로 보이면 된다.
- “정리 중에 갑자기 다 날아감 만들었던 앨범 없어지고 휴지통 보냈던 사진들 다 돌아와있음”
- “취소한번 잘못누르면 작업한게 다날아가요”
- “사진 500장 정도 분류하고 완료 눌렀는데 튕겨서 초기화된 게 세 번째네요”
- “정리하다가 쉬거나 다른 앱 왔다리갔다리 하면 저장할 때 씹힐 수도 있으니 정리하다가 다른 일 할 땐 꼭 저장하기 습관 들이세요”
- “삭제 안한 사진이 없어졌어요”
스와이프 한 번마다 결정을 로컬 DB(Room)에 바로 저장한다. 앱이 꺼져도 이어서 하게 만들고, 실행 취소는 한 장 단위로 둔다. 몰아서 apply하는 구조는 쓰지 않는다.
- “특정앱(카카오톡 등)에서 받은 사진들은 이미 분류한 사진으로 구분되어서 너무너무 불편합니다”
- “카톡으로 공유받은 사진들은 '이미 분류된 사진'으로 떠서 누락된 사진들이 어딨는지 찾아다니게 됩니다”
- “이젠 폴더 안에 들어가서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 “다운로드 폴더에서 원래 다른앨범으로 정리가 됐었는데 왜 지금은 안되나요”
정리 대상을 폴더 단위로 고르게 한다. Screenshots, KakaoTalk, Download를 기본 출발점으로 두면 한국 사용자의 실제 쌓이는 경로와 맞는다.
- “아니...영어로 나오는데 어캐 읽어요”
- “제발 한글로 출시해주세요ㅜㅜ”
- “갤럭시 넘어오니까 그러네요 .. 온통 영어고 ....”
- “좋은 어플 입니다 그런데 한국어 지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한국어로 만든다. 버튼 문구, 권한 안내, 삭제 확인창까지 한국어로 쓰면 해외 앱과 바로 차이가 난다.
- “sd 카드 지원해주세요”
- “SD카드 미지원, 사진 비교 불가능이 단점입니다.”
- “동영상도 꼭 좀 부탁드립니다.”
- “ios 처럼 동영상도 가능하게 해주세요”
스크린샷 정리가 핵심이라면 동영상은 화면 녹화 파일 정도만 붙인다. SD카드는 MediaStore 외부 볼륨 조회로 대응하고, 기기별 테스트 범위를 정해 둔다.
- “최신순으로 정리하고 싶은데 예전 사진부터 나오니 정리할 엄두가 안 나네요”
- “영구 구독 모델이 더 잘팔릴듯 ㅇ 별것도아닌 어플로 1년에 3만원씩”
- “정기결제과금이 조금 비싼 것 같고 영구소장도 있으면 좋겠어요”
- “결제 안하면 사용 불가”
최신순을 기본값으로 둔다. '새로 생긴 스크린샷만' 보는 필터를 넣고, 가격은 1회 구매로 받는다.
1인이 만들 수 있나
개발 난이도와 리스크를 분해
MediaStore 조회, 스와이프 분류, 폴더 이동, 묶음 삭제까지는 서버 없이 한 달 안에 된다. 어려운 부분은 기능이 아니라 Android 저장소 권한과 기기별 경로 차이다. 경쟁 앱 불만 대부분이 이 부분에서 나왔다.
만든다면, 이렇게
1페이지 기획서 (출발점, 정답 아님)
갤럭시에 쌓인 스크린샷을 최신순으로 넘기면서 지우거나 기존 폴더로 옮기는 한국어 정리 앱
스크린샷과 카톡 저장 이미지가 수천 장 쌓인 갤럭시 사용자, 특히 아이폰에서 슬라이드박스를 쓰다 넘어온 사람
기존 정리 앱은 영어 UI이고, 앱 전용 앨범만 만들며, 정리 도중 튕기면 작업이 날아간다. 카톡이나 다운로드 폴더 이미지는 이미 분류된 걸로 잡혀 손을 못 댄다.
- ·앱 전용 가상 앨범(갤러리와 따로 노는 구조가 1점 리뷰의 주원인)
- ·클라우드 동기화와 계정 로그인
- ·AI 자동 분류를 첫 버전 핵심으로 내세우기
Screenshots 폴더 하나만 최신순으로 넘기며 삭제 후보를 고르고, 마지막에 한 번에 휴지통으로 보내는 화면 하나. 진행 위치는 자동 저장한다.
무료로 하루 정리 장수나 폴더 수를 제한하고, 1회 구매로 제한을 푼다. 리뷰에 연 구독 3만원이 비싸다는 불만과 영구소장 요청이 직접 나온다.
솔직한 경고
이 기회의 가장 큰 함정
리뷰 80건 대부분이 일반 사진 정리 앱(슬라이드박스) 리뷰라 '스크린샷 정리'만의 고유 불만은 거의 확인되지 않았고, 수요가 따로 있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